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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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가야
난 꿈을 꿀 수 있는지
수 없이 무거운 짐 짊어지고
바람을 쫓아, 구름을 따라
항상 뒤 쫓아 온 인생.
막연히 지난 후회 떠 올라
눈시울 붉히고
붉어진 노을에 가만히 발을 담근다.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추억이여!
깊은 잠에서 깨어나지 않는 젊음이여!
눈 내리면 덮히고,
비 내리면 흘리는
넌 아마도 힘들어 하는 것 같구나.
주제:[(詩)기타] k**d**님의 글, 작성일 : 2002-03-14 20:42 조회수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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