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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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세상엔
아직도 숨어 숨쉬고 있는
너의 숨결이 있으리,
너의 영혼이 있으리.
이제 기억조차 희미해진
너의 모습 찾으려 길을 떠난다.
창 밖의 세상은 너무도 무서워
그 동안 난 저 하늘의 별만 바라보니
너의 모습 볼 수 없었고,
너의 목소리 들을 수 없었으니.
알 수 없는 세상
그 곳으로 나 짐을 챙겨 들고
발걸음을 재촉한다.
주제:[(詩)기타] k**d**님의 글, 작성일 : 2002-03-14 20:37 조회수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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