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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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추억에 젖어
곰곰히 그 세상에 빠져 본다.
물방울 떨어져
그 세상을 흩어 놓으면
나의 마음도 떨어져
이상 속의 세상을 흩어 버린다.
모든 건 무이다.
아무것도,
어떤것도,
나의 눈엔 보이지 않는다.
나의 귀엔 들리지 않는다.
주제:[(詩)기타] k**d**님의 글, 작성일 : 2002-03-14 20:31 조회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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