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94회 세계 여성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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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으면 내가 걷고있는 다리위도
어둑어둑한 밤이 찾아 들겠지

오늘 참 슬픈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나라에 여성들은 무엇인가

아직도 정부가 지정한 최하 임금제도도
받지 못하는 여성 근로자가 있는가 하면

여성없이 세상이 아름답게 돌아가지
못한다는것을 잊어 버리는 남자들

이유없이 자꾸만 화가납니다

온몸 부서지도록 해봤자
정당한 대우도 받지 못하고

우리 여성들이 하는말

세상에서 이나라처럼 여성이
살기 힘든 나라도 없잖아

이젠 변해야 합니다

고용하는 경영자도 생각을
바꾸 십시요

남편도 같은 인간으로 여성을
존중해 주십시요

그렇게되면 사람사는 세상이
같이 아름답게 보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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