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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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을 바라보던 그대
모진 말, 모진 모습,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감사한 그대
모진 말, 모진 모습,
그대 울음 뒤로한 채 잔인하게 돌아섰던
가슴이 찢어지는..
가슴이 썩어 문드러짐을 느낀
5월의 시작 즈음에..
주제:[(詩)사랑] h**n**님의 글, 작성일 : 2000-06-04 00:00 조회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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