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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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꿈꿔왔던.. 나날들..
항상 끝이.. 겁났던.. 나날들..
항상 끝이 오지 않으리라 믿었던 나날들..
하나의 파편으로.. 인해..
이젠, 현제에 속박하지 않는 나날들..
이젠, 사진 하나에 갇혀있는 나날들..
이젠, 생각해보려 해도 기억 안나는 나날들..
눈을 감아도..
멍해져도..
사색에 빠져도..
생각할 수 없다...
아무것도..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다...
과거에서..과거에서..
늘, 꿈꿔왔었던.. 나날들..
현제에서도..
과거에서도..
미래에서도..
늘 공존한다고
믿었던.. .모든것들이..
과거속으로.. 침체.. 버린다..
과거속으로.. 가 버린다..
P.S - 이글도 마찬가지..
잘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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