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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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몸속엔..
당신만의 음악이 흐른다.
당신을 감싸는 그 음악이..
나를 귀 기울이게 만들어 버린다..

덩그러니, 방안에서 ..
한자 대(大)자로 누워버려서..
당신에게서.. 나오는
음악을... .. 되새겨버린다..

.. 잊지 않겠다...
당신만의... . 음악을...

하늘도 아닌, 천장을 바라보면서,
당신만의 ... 노래를 생각한다.. .
되새긴걸.. 다시 되새긴다....

이제 두 번다시 .. 못볼
당신의.. 음악을..

P.S- 홈페이지에 올렸던 시들을..
여기에다 올리고 있습니다..그냥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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