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삶과 앎의 경계에서9.
copy url주소복사
너는 나의 전부가 되어도 되지만

난 너의 전부가 되어서는 안되....

절대로..

절대로..

나 사랑하지 마..

조금만 미워해줘..

많이는 미워하지 말아줘..

라고 말해야 했던 월의 마지막즈음에..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