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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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앎의 경계에서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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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전부가 되어도 되지만
난 너의 전부가 되어서는 안되....
절대로..
절대로..
나 사랑하지 마..
조금만 미워해줘..
많이는 미워하지 말아줘..
라고 말해야 했던 월의 마지막즈음에..
주제:[(詩)사랑] h**n**님의 글, 작성일 : 2000-06-04 00:00 조회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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