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마비되어서...
주소복사
이런류의일들많이있을테니
별일아니다싶을수도있겠지요...
내곁을사람들이떠나간다는것..
어쩌면지금도꾸준히일어나고있는일이니
새삼스러울필요도..슬퍼할필요도없겠지요...
이런나라서..지금그대가떠나가도..
눈물을흐린다거나힘들어한다거나..또는..
아무일없는듯지낸다거나하는것은아닙니다..
이미마비되어버린슬픔탓일겁니다..
이미..감각마비시켜버린...지독한슬픔..
주제:[(詩)기타] i**o**님의 글, 작성일 : 2002-01-11 17:16 조회수 8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