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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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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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고 시린
투명 유리에 걸친 그을음이라서
하늘인가 보다
찢어진 입가에 쇳소리만 뿜어내며
내?었던
하늘..하늘..하아느을...
초승달빛같은 너의 손길이
사위를 감싸고
내 머리 위로 치달을때에도
두눈망울 아래에
흔들림없는
나의 유리빛깔 뭉텅이
동.동.동.동.동
내 유리병속에 가득 찬
하늘발자국 한 아름
주제:[(詩)기타] b**l**님의 글, 작성일 : 2001-12-22 17:19 조회수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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