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난내가퍽이나잘난인간인줄알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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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습게도..난내가그래도..
미움받을짓안하고..착하게사는
그런평범한인간인줄알았다..
아니란걸안건..너무큰충격이었다...
누구와도어울릴수없고...
누구에게나..미움받고있었고..
그어느누구에게조차..
기쁨을주지못하고....
나만생각하고..나만을이해해주기를바라는
몹쓸인간이었던거다...
난..난..잘난줄알고..살고있었다...
난..나두..이해해줄수있을거라고...
쉽게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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