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맘에 슬픔이 찰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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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가슴깊이
슬픈 영혼의 목소리가 들리어 온다
눈물 마르지 않은 그녀의 목소리속에
내가슴을 살포시 적셔오는 빗방울들...

머리가 바람에 날리고
슬픈 그대 영혼이 나의 귓가에 스치운다.

어제는 별이 떨어졌다.
눈물로 보내는 별이였다.
떨어지는 별중가장 아름다운 별이
나의 마음속에 잦아든다.

슬픔이 찰때 슬픔이 찰때
낙옆의 소리에 귀를 귀울인다...
나의 발 뒤꿈치에 거침없이 밟히는 가련한 이상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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