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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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래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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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버틸 힘도 남아 있지 않다.
마음이 시려온다.
가만히 있어도 흘려 내리는 눈물이
나를 더욱 슬프게 한다.
아무 움직임 없이 이대로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변하지 않을 것 같다.
세월이 흘려..
사랑하는 사람이 와도 헷갈리지 않게
지금 이대로 있어야 한다.
내가 조금 더 힘들어도 참아야 한다.
그래야만
그래야만
사랑하는 사람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주제:[(詩)기타] d**s**님의 글, 작성일 : 2001-10-18 12:36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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