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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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언젠가는..
너를 다시 볼 수 있겠지?
볼 수 있길 빌며..어떤 모습이라도
기억해주길..
나와의 작은 추억 하나라도...
아직은 맘이 아프지만..
상처가 깊어 지기전에 널 잊어야 겠지..
눈물..닦아내도 흘러내리는 건
아직 너에 대한 나의 따뜻함이 있기에..
말하고 싶어...
안녕 내사랑
주제:[(詩)기타] d**s**님의 글, 작성일 : 2001-10-17 11:17 조회수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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