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누군가의 노랫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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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누군가의 노랫말처럼
나도 군대에 가면
풀 한포기, 친구얼굴 모든것이
새로울줄 알았다.
그런데 그렇지도 않다.
그러나 가슴속에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는다.
가슴속에 무엇인가...
내가 가고 없어도
나와는 상관 없이
세상은 흘려 가겠지.
나는 내일 군대에 가지만,
그래서 오늘 춘천으로 출발하지만,
솔직히 아직까지도
실감이 나지 않지만
가슴속에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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