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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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손길로 너의 외적인것보다
내적인 면을 치유 하고 싶구나
어쩜 그렇게 다가서는 사람을 막는지
왜 애써 너의 맘을 털어 놓지 않는지
싫구나 아니 실망스럽구나
제발 다가서는 사람에게 너의맘을 보여봐
아직도 너의 생각속에서 사는 모습을 볼수가
없구나...내가 진정 울기를 바라니 아님
너의 곁을 떠나기를 원하니...싫다 말야
난 너 없인 못살아 너가 알잖아 알면서
왜그래..왜 ...혼자서 즐기는 것도 좋지만
이젠 남한테 널 조금만 보여줘..그것도
하나의 사는 방법이다..절대 비겁하지도 않아
맘의 상처를 받으면 주면 되잖아 너도 줘
왜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등신!!!!!
내가 한두번도 아니고 이쯤에서 말할게
그래도 난 너가 없인 못살아 알겠니
너라는 외로움을 등지고 살지는 못하지
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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