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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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 놓은 창문으로 보이는
푸른 하늘
푸른 하늘에서 넘어오는
푸른 바람
밀려오는 커피향에 취해
들려오는 음악에 취해
너를 생각하며 적는 편지 한 장...
이것이 행복인가라고 느끼게 된
기쁨의 시작이 된 3월의 후반...
주제:[(詩)사랑] h**n**님의 글, 작성일 : 2000-06-04 00:00 조회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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