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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뭍지마(크크크)라는 사람에 관한 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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뭍지마(크크크)라는 사람,
아는 사람들은 다 알거다.
이곳에 와서 알수없는
이야기만을 하고 있는 사람...
그의 글은 정말 짧다.
내가 생각이 짧아서 그의 글을
잘 이해하기가 힘들다.
내가 아는 어떤이는 그의 글이
웃기다고 했다.
사람마다 정말 취향이 다른가 보다.
그렇다면 그의 글은
웃고 넘기면 되는 글일까?
다른사람도 그냥 웃고 마는걸까?
그사람도 그냥 웃기려고 쓰는걸까?
아님, 정말 여러번 생각하고
고심하여 쓴글일까?
그의 글을 뒤져보니 꽤 많은
사람들이 읽는거 같았다.
과연 그사람은 어떤사람일까?
진지한 사람일까?
특이한 사람일까?
까불거리는 성격의 사람일까?
그사람, 정말 웃기는 사람일까?
나는 그리 웃기지 않았는데...
내가 웃음이 메마른 사람일까?
그사람의 시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둘중에 하나겠지.
시를 웃기게 여기는 사람이거나
정말 노력하는 시인이거나...
어느쪽일까?
내 어리석은 머리로는 알수 없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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