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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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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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아무 걱정 없이 그저
물장난이나 하던 그때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그저 엄마에게 칭얼대며
뭐든 뜻대로 되든 그때
그시절이 그림습니다
?산에 가서 "야호"를
부르며 웃던 그때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도시락을
나누어 먹던 그때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아무리 힘들어 부모님의
품에 살았던 그때
주제:[(詩)기타] c**s**님의 글, 작성일 : 2001-09-30 14:22 조회수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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