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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앎의 경계에서 시작된
이 모든 것들의
이유인 그대...
아직도 알지 못할
미지의 감정으로 다가오는 그대
알 수 없는
2000년 3월의 어느 날...
주제:[(詩)사랑] h**n**님의 글, 작성일 : 2000-06-04 00:00 조회수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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