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삶과 앎의 경계에서 3.
copy url주소복사

우리가 어둠이라 표현하는 시간에

난 적막감을 느끼며

어둔 하늘 너머로 시선을 던진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던

내 시선의 끝에

네가 있다

달빛보다 환한 미소로

달빛보다 부드러운 미소로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