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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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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을 차마 볼수가 없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게 되면은 눈에서

눌물이 왈콱 쏟아질것같아서

그댈 잊기위해 힘든하루를 살고있습니다

지금은 그 뒷모습이 그립습니다

이젠 모습이라도 기억하고싶습니다

하루하루 그대 생각에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살고있습니다

아침에는 그대 웃는 얼굴이 생각나고

저녁에는 그대 눈빚이 어디선가가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대를 그냥 보내지 않을께요

다시 내 곁으로 돌아와요..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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