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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삶과 앎의 경계에서?(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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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의 연이 돌고 돌아 억겁의 세월이 흘러
어느덧 내 앞에 다시 태어난 당신을 보면서
해후의 기쁨에 그저 눈물만 흘리다
사랑한다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한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의 억만분의 일도
보여주지 못한채
이제 이 생의 연이 다했음에
다가 올 억겁의 시간 앞에
그저 눈물만 흘릴뿐입니다
주제:[(詩)사랑] h**n**님의 글, 작성일 : 2000-06-04 00:00 조회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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