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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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들판에
작은 초록잎하나 흔들리며는
지나가던 새 한마리
날아와 지저귄다
푸른 바다에
작은 물결하나 퍼지며는
널리 널리 나가는 물고기
푸른창공을 보려한다
하이얀 하늘에
구름하나 떠나가며는
해와 달이 슬퍼
서로 서로 눈물지으려한다
거치른 세상에
나하나 살아가려며는
눈물은 바다가 되고
꿈은 하늘이 되고
영혼은 들판이 된다.
주제:[(詩)기타] o**g**님의 글, 작성일 : 2001-08-24 02:12 조회수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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