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푸른휘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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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길위에 누워
옆을 바라보면 풀잎사이로
내 눈동자에 비친다.
샛노란 민들레꽃이
할아버지같은 느티나무가
그리고
그 느티나무 위에
걸린 구름 한조각이

흙길위에 누워
위를 바라보면 우거진 나무사이로
내 귀속에 메아리가 친다.
구름이 움직이는 소리가
태양이 움직이는 소리가
그리고 푸른휘파람소리가

느티나무위에 걸린 구름조각이
귀속을 메아리 치는 푸른휘파람소리가
자꾸만..자꾸만..
새가 되어 날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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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이구..제가 초보라서,,,
막 생각나눈데로 썼어여
어떤지 평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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