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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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시를 .....처음씁니다 쿨럭....
틀린곳 마니마니 지적해주세여 -.-....
님들이 쓴거보구....갑자기 쓰고싶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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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끓어도
잠잠하던 물이 끓어도
더센 바람이 바다를 흔들어
더큰 파도에 배가 울더라도
나는
화이한 태양아래
즐거워 하는 내 배를 꿈꾸며
오늘도 나아간다
거친 폭풍 넘어로....
주제:[(詩)기타] z**r**님의 글, 작성일 : 2001-08-22 14:15 조회수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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