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나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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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나의집
언제난 웃음이 피어나는 나의집,
즐거움과 슬픔이 교차되듯이,
어느덧 가정의 평화가 깃든다네.
나또한 그런집을 원하고 바라기에,
오늘도 한발짝한발짝 다가간다네.
부모 형제간에 서로 우애롭게,
언제까지나 웃음꽃이 피어나듯이,
우리가족 모두에게도 하나님의
은총과 자비로움이 깃들기를 바란다네.
아울러 세계 모든 가정 가정마다,
평온함과 인간애가 가득하기를 바란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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