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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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茶道
맑은 이슬로 茶를 다려
몸을 데우니
지난겨울도 겨울이 아닙니다
이내 몸 속에 도는 血
그윽한 茶 향기로 채워가니
주고받는 말 한마디
가슴에 와
닿고 또 닿습니다.
은은한 나눔
잔잔한 즐거움
싱그러운 맛
촉촉히 닿는 느낌
혀와 몸이 하나임을 느끼게 하는
그윽한 향
차 한잔이
길이 닦고 있습니다.
주제:[(詩)사랑] 김**범**님의 글, 작성일 : 1999-05-14 00:00 조회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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