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토끼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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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형아가 토끼를 사왔다

토끼를 아주 귀여웠다

그리고...

하루가 지났다

밥을먹이고 샤워를 시켰다

샤워를 시키자 토끼는 추운듯

부들부들 떨었다

나는 빨리빨리 말려주었다

그리고.....

또하루가 지나고

학원갈시간에 토끼를 잠시 보니...

토끼는 죽어있었다....

바로...내가 차가운물로 샤워를 시켰기

때문이다... 나는 너무 슬펐다

학원같다 와서 눈물로 번벅이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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