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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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켄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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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게 고개 숙이며
주위를 둘러보는 것에 한동안 시선이 머물고,
하나하나 아껴먹던
주머니 속의 켄디를
쉬는시간에 먹겠노라 다짐한다
속살에서 느껴지는 조금은 자극적인 요소
온 몸이 찌릿찌릿
작게나마 이 지루함을 달래겠지...^^
주제:[(詩)기타] 사**사**님의 글, 작성일 : 2001-08-15 22:47 조회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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