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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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듣는음악
피곤에 찌든 DJ의 낯설은 목소리
몇번울리지도않는전화벨
쌉싸름한 뻥튀기처럼
내귓속을 파고드는 무료한 밤의흔적들
또 다시...일상으로의 점의귀환
나는 그칠줄모르는 깜박이
주제:[(詩)기타] b**l**님의 글, 작성일 : 2001-08-11 23:22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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