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생일인데요..자축이나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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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세상에 태어난 날입니다.
그런데 좀 서글프기도 하고..외롭네요..
그녀가 곁에 없는건..작년에도 그랬었지만..
친구들과도 함께 할수 없고..
마냥 저 혼자서..자축하려구요..
기분이 좀 그렇네요..
우리 시인동우님들께서 제 생일 축하해주실래요?!
^^
어쩌다..제가 이렇게까지..글을 쓰는지..
너무 외롭고..서글펏다 봅니다..
죄송합니다..
너무 속없어서..그럼 시인의마을..
앞으로도 많은분들이 찾으셔서..
멋지고 감동적인 시..많이 쓰셨으면하네요..
그럼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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