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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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세잎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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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
첫번째 잎은 나.
두번째 잎은 당신.
세번째 잎은 사랑.
그리고 네번째 잎은..
이별..
이중 하나의 잎만
떼어 버리라면
어떤 잎을 떼시겠습니까?
이별의 네번째 잎이 겠지요..
세상에는
이별보단..
아름다운 사랑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아마..
세상엔 세잎클로버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주제:[(詩)사랑] f**r**님의 글, 작성일 : 2001-06-28 21:50 조회수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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