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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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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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큰일입니다.
내기억속에
그대의 모습이
사라져가니 말입니다.
수년이 흘러도
잊기 않겠다고 다짐했건만
정작 지금은
그대가 잊혀져 갑니다.
내 일생이 다 하기전에
그대를 다시 한번만
볼 수 있다면
그래서 그대를
다시 내기억속에
담아둘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내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작은 바램입니다.
주제:[(詩)사랑] 무**시**님의 글, 작성일 : 2000-06-03 00:00 조회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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