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우정에 메세지
copy url주소복사
친구야...

난...

나에게 너무 잘해주는 니가

한없이 미웠고

너무 행복해 보였던 니가

한없이 부러웠으며..

바보처럼 애들한테 구타당하는 니가

한없이 한심했다.

이렇게 지내면서

내가 너에게 준것이 눈물이라면

니가 나에게 준것은 행복이라는것....

나는 내가 가질수 없던

너의 그 해맑은 미소까지

증오했다

12년이라는 세월이

훌쩍 떠나가 버린 지금....

이제서야 너의 마음을 알겄같다

만약..........

나의 마음이

메아리처럼 울려

너에게로 전해질수만 있다면

.
.
.
.
.
.
이렇게 외쳐보고 싶다
.
.
.
.
.
.
이세상에 있는 금은 보석을

다준다 해도너와는 바꿀수가 없어....

왜냐하면 넌 나의 보석이니깐......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