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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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하지 않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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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녀린 너의 모습을 보며
내 마음엔 찬비 내린다.
약하지 않은 너를 위하여
얼굴을 숨기고
마음을 감추었다.
넘어질새라
꼬옥 잡은 손을 놓고서
예쁘고 마음씨 고운
너 하나만을 얻기 위해
얼마나 가슴 졸였던가?
주제:[(詩)사랑] 김**준**님의 글, 작성일 : 1999-05-01 00:00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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