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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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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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있으면 늘 편안하고
내가 잘못을하면 꾸짖어줄수 있고
가끔은 야속한말로 내마음을 상하게 해도
그 모든 것이 용서 될수 있는 단 한사람
그건 바로 나에 친구입니다.
친구라는 이름하나로도
모든것이 용서되고
모든 기쁨을 함께 나눌수 있는 그런 사람...
그건 바로 친구입니다.
친구라는 말하나로
우린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게 바로 친구입니다
주제:[(詩)기타] 바**사**님의 글, 작성일 : 2001-06-19 13:12 조회수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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