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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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계곡을 따라
흐르는 물줄기 소리는
들리지 않는 청음입니다.
저기 먼산 위로
서서히 솟아 오르는 태양은
보이지 않는 미소입니다.
날은 저물었습니다.
나의 하루는 또 갔습니다.
나의 일상생활은 느낄수 없는 현재입니다.
주제:[(詩)기타] c**a**님의 글, 작성일 : 2001-06-07 22:24 조회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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