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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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같혀 숨쉬기 조차 힘든 이시간
난 왜 살아가야 하는가?
삶에 지쳐 찌들어 버린 이곳에
난 왜 살아가고 있을까?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 지금 이시간
난 왜 살아가야 하는가?
운명조차 나를 거부해 버린 이곳에
난 왜 살아가고 있는가?
그건 죽음이 두렵기 때문이다.
주제:[(詩)기타] m**n**님의 글, 작성일 : 2001-06-07 15:48 조회수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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