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널 ♥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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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맹세했어
너와 영원히 함께 해달라고...
아무래도 널 사랑하나봐..
심심할때 널 찾게되고
내가 힘이들땐 항상 내입에선
너의 이름이 새어나와...
이제서야 분명히 알수있을것 같아.
내가 널 사랑하고 있다는걸...
너에게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있다는걸...
네가 내게 예쁜
추억을 주었으면 좋겠어.
내가 너에게 소중한
한 소녀였음싶어.
네가 내게 소중한 하람이듯이.
항상 내 곁에 있는 너였으면 해..
이젠 너에게 나를 선물하고 싶어.
정말 너에게 내 마음을
줄수 있을것 같아.
이제.. 내 마음을 가져가줘.
내 마음 하나도 남김없을 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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