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마을 예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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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심장 속 끓어오르는 피로
한글자 한글자 쓴 글들이 정겹고 감동스럽기만 하다.
한 자,한 자,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감탄과 환호를
아끼지 않으며 그들에게 조금씩 다가가고 싶은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이마을의 특징이 있다면
이마을은 사람들은 욕심이 없다는 것이다.
무서운 이장도 없고,돈을 내라는 통장아줌아도 없다.
다만 깊은 느티나무 산 속에
수많은 새들이 지저귀고 있을 뿐이다.
자신의 소망을 조그마난 줄글로 드러낼뿐
뒤돌아보고 궁색한 얼굴로 베시시 웃지도 않는다.
때묻지 않은 순수함과, 세월의 노련함이 보이는 글,
때로는 기교와 재주를 부려 뽐내보기도 하고
다른 이의 시도 흘끗 엿보기도 하지만,
문학을 좋아하는 우리가 있기에
접속률 1위를 다투며
이곳에 지친 심신을 맏길수 있는 숲이 아닌가 싶다.
이시는요...가입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여러 사람들의 글을 읽고나서 너무 기쁜마음에 뭐랄까....감상문 같은 것(?)을 쓰고 싶은데 달리 표현할데 없어서 써요.님들의 시들이 좋아서 학교가서두 오늘은 누구시가 많이 올라 왔을까..?하는 기대감에 부풀곤 합니다. 아참...그리구 주제 넘는다는 생각은 하지 말아주세요.저는 너무 감사해서 쓰는 글이거든요.님들의 글을 읽고 제 자신을 다시한번 되돌아 볼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데 저는 공짜로 그기회를 남용하는 기분이 들어서요.시인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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