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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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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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지 않을거라 생각했다
엄마는 예전 그모습 그대로일줄 알았다...
그런데...
우리엄만.......
그세 참 많이 늙으셨다...
나도 모르게......
엄마도 모르게....
항상 아름다웠던 엄마 모습에서....
이제는 주름과 텃는 얼굴이 보이는데...
보고싶지않아도 보고싶은얼굴이
그리워지지않아도 그리운....
지금도 늙어가고 계시는걸.....
왜이렇게 서러운지......
주제:[(詩)기타] m**b**님의 글, 작성일 : 2001-05-19 04:04 조회수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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