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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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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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란말로 실연을 느끼게하는 너에게.
사랑이라 답하는 나는.
무너져내리는 하늘을.
아무런 준비없이 받아들여야만 했다.
이젠 지워지지도 않는 너를.
가슴에 묻어야하는 나는.
너에게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된다.
주제:[(詩)기타] r**s**님의 글, 작성일 : 2001-05-18 08:22 조회수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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