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녀의 이름
주소복사
이 세상에서 날 가장 기쁘게 하던 이름이
있어
언제 어디에 있던지, 무엇을 하던지
그 이름 옆에 내 이름 있기를
신께 간절히 빌곤 했지.
난,
그녀가 떠난 후에야
내 소원이 이루어 졌다는 걸
알 수 있었어.
언제 어디에 있던지 무엇을 하던지
내 이름 옆에 그 이름이 있지.
이 세상에서 날 가장 슬프게 하는 이름으로
주제:[(詩)사랑] 달**기**님의 글, 작성일 : 1998-09-11 00:00 조회수 13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