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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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눈보라 칠때
그대 작은 손길은
내마음을 잔잔하게 비추어주고
어버이와 같은 그대 사랑으로
내삶은 한층 더 성숙해지네...
마음 가득 울고 싶었질때
현실이 내어깨에 매여있을때
마음이 내자신을 버릴때
그대는 마음속 깊이 사랑의 뿌리를 내리고
내 모든것을 말없이 아껴주네...
내가 어릴때
그대는 작은 부모의 눈물이였고
내가 인생의 갈림길에서 허덕일때
그대는 무엇보다도 큰 내삶이였네...
그대는 너무나 넓고 깊어서
내마음이 그대를 닮고 싶어해도
그대의 보이지 않을것 같지 않은 마음이
내 너무나 작은 마음을 한층 환하게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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