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신(자연, 지구)이 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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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자연, 지구)이 말하길...


내 삶에 순응하지 않은 동물이 있었으니....
그는 어리석은 인간인지라...


- 그들의 거만함에 내 삶이 멍들어 가는도다 -


그들의 뇌를 네세워
자칭 만물의 연장자라 우쭐대는 모습이란
참으로 어이가 없구나.


- 진정 내가 저들을 만들었단 말인가 -


잔신의 눈이 어떻게 생겼는지,
코가, 입이 어떻게 생겼는지
스스로는 알길이 없는 자가
그들의 뇌이거늘.....


- 나아준 부모의 육신을 썩어 문들어지게하는 저들을... -


내가 공존코자 했던 혼은 뒤로한체
내 삶의 연장자라 거만을 범하는 구나.


- 진정 내가 저들을 만드는 실수를 범했구나. -



- 흐르는 물~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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