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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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 우연리 길을걷다 ..나는 그녀의 슬픈 소리를 들었다..그녀의 말한마디 사이로 이내 가슴은 적시어 왔었다 . . 친구를 위해 슬픈 소리를 내고있는지 가족들이 보고 싶어 슬픈소리를 내는지 사랑하는이에게 슬픈 소리로 우는지 나는 알지 못했다 다만,그녀에게 잘되었으면 하는 위로의 기도를 할뿐, 나는 슬픈 추억이 있엇다 .. 작은 망설임으로 그녀에게 고백하지 못햇다.. 사랑한다고...그녀는 늘 창백해 보여서 안스러웠다...그래서 난 제발 그녀의 창백한 모습 더이상 아프지않게 해달라고 때를쓰며 기도했다...그녀는 이제 보이지않는다. 이제 내맘속과 그리고 지상에서 나의기도 소리를 슬며시 든고 있을뿐...사랑한다 라고 첨 이말을 보내고 싶다 작은 기도로써.........................>
주제:[(詩)기타] p**h**님의 글, 작성일 : 2001-05-12 19:40 조회수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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