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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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있는곳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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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는곳에, 늘 내가있었고,당신이 갔었기에 늘 혼자였습니다.당신이 그리워질때,난 항상 흐느적거렸었고 내가 없었기에 당신은 기다리다 지쳐 길떠나 갔습니다.당신이 어디쯤 있는지 난 알지도 보지도 듣지도 못한 내 맘에 한탄 할뿐 .....늘 혼자 당신과함께걷던 그곳에 남아있으렴니다...
주제:[(詩)기타] p**h**님의 글, 작성일 : 2001-05-12 19:06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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