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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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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게 그런거였나바요..
친할땐..믿을수있지만
싸우고나면 마음을 휩쓸어버리는
회오리..

친구란게 그런거였나바요..
정말 힘들때 도와주고
기쁠때 같이 기뻐하고..

하지만...이젠
그친구와는 남이 되어버렸어요..
서로 적이..

그친구를 통해서
앞으론 진정한 친구도..
또 친구를 믿지 못하게 되었어요

정말 사랑하던
친구라서 그에대한 그리움도
크고 추억도 크지만..

어쩔수 없는 인연임을 알기에..
여기서 난 물러나야 해요..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친구란게 그런거였나바요..
한번씩 한번씩..
싸울때마다..

무언가를 느끼게 해주는...

친구는 그런건가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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