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하나님
주소복사
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맘으로 소근소근 할거예요
당신이 날 도와주면 좋겠어요..하구요
지금 꼭 도와주세요..하구.
앞으로 착할껀데..
저도 그래요..
저도 하나님이 필요해요.
크게 얘긴 잘 못하지만.
난 하나님을 기다려요...
하나님이 있단 말은...
하나님이 눈에 안보인단 말과 동의어일거예요...
주제:[(詩)기타] a**t**님의 글, 작성일 : 2001-05-02 16:24 조회수 135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